용감한 형사들 시즌5 15회 재방송 다시보기
용감한 형사들 시즌5 15회 재방송 다시보기 편성표 회차정보
E채널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 시즌5 15회 재방송 다시보기 2026.07.03. (금) 김은중 전 서울금천경찰서 형사팀장, 박상선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팀 반장, 과학수사대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 편성표 방송시간 전체 회차정보 출연진 에피소드 하이라이트 예고편 OTT 알아보겠습니다.
1. 용감한 형사들 시즌5 회차정보 출연진 에피소드
15회
김은중 전 서울금천경찰서 형사팀장, 박상선 전 서울경찰청 과학수사팀 반장, 과학수사대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에 나섰던 수사 기록을 전한다.
이날 첫 번째로 소개되는 사건은 마을에서 폐지를 줍던 할머니가 며칠째 보이지 않는다는 제보에서 시작된다. 할머니의 집 안에는 길에서 모아온 폐지와 재활용품이 천장까지 가득 쌓여 있었고, 무언가 닦아낸 듯한 붉은 얼룩까지 발견되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수사에 착수한 형사들은 하루 전 지역 경찰이 할머니의 아들, 증권회사 직원들과 함께 할머니의 집을 찾았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13회
하기철 형사, 김희숙 전 서울청 과학수사대 팀장,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감, 김진수 경감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되는 첫 번째 사건은 여동생이 이틀째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는다는 언니의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동생은 집에 없었고, 집안 역시 흐트러진 흔적 없이 깔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그러나 11월임에도 안방 창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휴대전화는 집 안에서 발견된 반면 지갑은 사라진 상태여서 의문을 더한다.
동생의 카드에서는 여러 차례 현금이 인출된 기록이 확인됐다. ATM기 주변 CCTV를 확인한 결과, 키가 크고 호리호리한 체격의 남성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포착됐다.
남성이 타고 온 차량의 번호를 조회해 보니 렌트카였고, 렌터카 업체 직원은 차를 빌려간 사람이 덩치가 큰 남성이었다고 증언해 또 다른 반전을 안겼다. 과연 실종자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11회
백승호 형사가 출연해 직접 수사했던 사건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사건은 한 여성이 초등학교 2학년 아들이 납치됐다며 다급하게 112에 도움을 요청하면서 시작된다. 어머니는 납치범에게 걸려 온 전화를 침착하게 녹음했고, 납치범은 당장 3천만 원을 준비하지 않으면 아이를 영영 못 보게 될 거라는 협박을 한다.
이에 수사팀은 납치범의 휴대전화 번호를 추적했지만 선불폰이라 명의자를 확인할 수 없었고, 계속해 위치를 이동하며 전화를 하고 통화 후 바로 전원을 꺼버려 동선을 예측하기 어려웠다.
수사팀은 어머니에게 쪽지로 대응 방법을 적어줬고, 지금까지 모은 돈과 아이를 맞바꾸자고 제안한다. 그러나 납치범은 통장으로 돈을 입금하라며 계좌번호만 불러준 뒤 전화를 끊어버린다. 이에 곽선영은 "완전 막무가내네"라며 분노했고, 안정환 역시 "돈 맡겨놨냐"라고 황당해했다.
2.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재방송 다시보기 편성정보
1. 용감한 형사들 시즌5 보러가기
OTT 서비스 통해 재방송 다시보기 가능합니다.
2.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전체 회차정보, 출연진, 에피소드, 하이라이트, 예고편은
통해 확인, 무료 시청 가능합니다.
3.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재방송 다시보기 무료보기 편성표 입니다.
